전체 글116 예레미야 17장 7-8절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가 경험하는 축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언제나 필요한 때에 영적인 풍성함을 누리며, 어려움 속에서도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절을 따라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지속적이고 변함없이 이어진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신뢰를 통해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형통함과 축복을 강조합니다. 말씀묵상하나님을 의뢰하는 삶은 단순히 어려운 순간에만 그분을 찾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우리의 믿음이 하.. 2024. 12. 17.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길", "진리", "생명"이라고 선언하신 말씀입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합니다. 당시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신다는 말씀에 대해 혼란스러워했으며, 그들에게 예수님이 곧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한 구속과 진리의 길을 따를 때만 우리는 참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말씀묵상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길"이라고 하시며,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길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만 열리는 길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진리"라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이 세상의 거짓과 혼란 속에서 .. 2024. 12. 7. 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 중에 주신 교훈의 일부로, 우리 삶에서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당시 사람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삶의 불확실성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내일의 걱정을 미리 하지 말고, 오늘 하루에 집중하며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의뢰하며 살아가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말씀묵상나는 종종 미래의 불확실성과 내일의 일들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일에 대한 걱정은 오늘의 걱정에 추가될 뿐입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인도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4. 12. 6. 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성도들이 서로 화평을 이루고 거룩함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당시 히브리서의 독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신앙을 지켜야 했고, 그들에게 이 말씀은 공동체 내에서 갈등을 피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거룩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을 온전히 경험하고,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화평과 거룩함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묵상이 말씀은 나에게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원칙을 가르쳐 줍니다. 나의 삶에서 화평을 이루고, 거룩함을 따르는 것은 단순히 외적인 행동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면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추구하며, 그분의 뜻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과.. 2024. 12. 5.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말씀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평안은 단순히 외적인 상황에서 오는 평온함이 아니라, 내적인 안정과 확신에서 오는 평안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하셨습니다. 당시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예고받고 큰 충격과 불안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 말씀은 그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말씀묵상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평안입니다. 세상의 평안은 외적인 환경이나 상황에 의존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그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적인 평화입니다. 우리는 종종 삶에.. 2024. 12. 4.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성도들에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화된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세상의 가치관과 욕망에 빠지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외적인 행위의 변화가 아니라, 내적인 마음과 생각의 변화가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마음의 변화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말씀묵상이 말씀은 우리에게 세상적인 가치관과 기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도전을 줍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유혹을 주고, 그 유혹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은 단순히 지식.. 2024. 12. 3.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성경에서 매우 중요한 구절 중 하나로, '말씀'이 신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구절에서 '말씀'은 그리스어로 '로고스'라고 하며, 하나님과 동일시되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이 말씀은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과 함께 있었으며, 하나님 자신과 동일한 본질을 지닌 존재입니다.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이 '말씀'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태초에'라는 표현은 창세기 1장의 시작과 연결되며,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의 근본적인 원리이자 하나님과 함께 계셨음을 강조합니다. 말씀묵상이 말씀은 예수님이 단순히 인간으로 오신 분이 아니라, 태초부터 존재하셨던 하나님이자 창조의 주권자이심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셨고, 그분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과 하나였다.. 2024. 12. 3. 요한복음 16장 33절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위로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세상을 이기셨음을 선언하시며, 제자들에게 세상의 고난과 환난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승리하실 것을 예고하시며,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 평안을 약속하십니다. 이 평안은 세상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어떤 고난 속에서도 그분의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말씀묵상예수님은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임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그분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확신시켜 주십니다. 세상의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예수님은 우리의 평안의 근.. 2024. 12. 3.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의미이 말씀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구절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계획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 구절에서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고, 그를 믿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믿음'이 구원의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죄를 구속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으며, 그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말씀묵상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실천적인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결정적인 행위로 나타났습니다. 이 사랑을 믿고 따르는 것이 구원의 길이며, 그 길은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집니다. 나도 이 사랑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나.. 2024. 12. 3. 이전 1 ··· 7 8 9 10 11 12 1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