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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에지) 앳 허드슨 야드 전망대 (Edge at Hudson Yards) - 미국 뉴욕주 뉴욕 맨하탄(맨해튼) 추천 여행 장소

by renewer 2024. 5. 22.

목차

    뉴욕이라는 도시는 그야말로 꿈의 도시이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곳은 매력적인 랜드마크와 화려한 빛이 어우러진 도시로,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이다. 그래서 몇달전 미국에 갔을때 뉴욕을 한눈에 담고자 엣지 앳 허드슨 야드 전망대를 올라갔다.

    엣지 앳 허드슨 전망대 뷰

    맨해튼의 아찔한 시티 뷰

    엣지 앳 허드슨 야드 전망대는 100층 높이에서 아찔한 시티 뷰를 조망할 수 있는 맨해튼의 서쪽 끝에 있는 이색 전망대로, 뉴욕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중 하나이다. 펜실베니아 역(Penn Station)에서 도보로 약 10~15분 거리로, 34번가를 따라 서쪽으로 이동하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엣지 앳 허드슨 야드 전망대 주위에 고층 건물들이 하늘을 뚫고 솟아오르는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은 마치 도시의 심장 박동소리처럼 느껴진다.

    펜실베니아 역에서 엣지 앳 허드슨 야드 전망대 가는 길

    유리창 너머의 맨해튼 심장부

    허드슨 야드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100층에 도착하여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허드슨 강과 자유의 여신상, 그리고 뉴욕의 유명한 랜드마크들은 정말 경이롭다. 얇은 유리창 너머로는 맨해튼의 심장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거리에서 흩어진 빌딩들은 마치 작은 장난감 모형처럼 보이고, 하늘과 땅이 만나는 아찔한 경계가 시야에 펼쳐진다.

    엣지 앳 허드슨 전망대에서 보이는 허드슨강

    시티뷰 포토존

    특히, 유리 바닥에 누워서 발 아래로 펼쳐진 도시의 아찔한 높이를 체감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다. 또한, 삼각형 모양의 전망대 끝도 엄청난 대기줄을 가진 포토존이다. 이곳에 서면 뉴욕의 시티 뷰를 탁 트인 모습으로 감상할 수 있다.

    엣지 앳 허드슨 전망대

    스릴 넘치는 시티 클라임

    그리고, 이곳에선 시티 클라임이라는 액티비티가 있다. 안전장치를 착용하고 건물 외벽을 오르면 약 365m 높이에서 환상적인 스카이라인과 유명한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돈있고 고소공포증 없는 이들이 스릴을 느끼며 즐기기엔 최고다.

    시티 클라임 액티비티